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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이슈/부산 경남

의령] 경상남도 민속예술축제를 소개합니다.

조상 대대로 수천년을 이어온 소중한 우리 전통 민족 예술을 지키고자 마련된 '제40회 경상남도 민속예술축제'가 의령서동생활공원에서 개최됩니다.

기간은 2019년 5월 9일 목요일부터 5월 10일 금요일까지 인데요, 총 16개 팀 800여명이 참가합니다.

농악, 민속놀이, 민속무용 등의 민속예술단체가 참가해 경연을 하는 자리로서 요즘은 쉽게 보기 힘든 전통놀이를 한자리에서 모두 볼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학교에 다니는 자녀가 있는 부모님들께는 '전통놀이 및 예술, 문화'에 관해  아이들에게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행사 시작은 2019년 5월 9일 목요일 10시입니다. 장소는 의령 서동생활공원 다목적운동장인데, 식전공연, 입장식, 개회식, 심사안내 등으로 전개됩니다.
게다가   

식전공연은 제39회 경남민속예술축제 최우수상을 차지한 의령집돌금농악단의 공연이며 이어서 태극기, 대회기, 피켓 , 기수단, 출연팀의 입장식과 내빈소개, 개회선언, 우승기 반환등의 개회식이 열립니다. 

5월 9일과 10일 이틀동안 시/군 대표 18개 팀으로 나누어 1일차, 2일차 각각 8개팀이 1팀당 30분 내외씩 경연을 겨루게 됩니다. 또한 최우수팀은 2021년 한국민속예술축제 경남도 대표 출전하게 됩니다.
 

5월 10일 4시 30분에 식전공연(시연), 시상식 등의 이뤄지며 식전공연은 제39회 경남민속예술축제 우수상팀인 김해농악이 담당합니다. 시상으로는 각각 단체상 9팀, 개인상 4팀으로 치뤄질 예정입니다.

행사가 열리는 동안 농·특산물 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한 농·특산품 판매 및 홍보행사도 함께 열립니다. 주로 경상남도의 지역농산물, 특산품, 가공품 등 판매, 관광안내 등이 자리하지만, 타시군이 상품도 함께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40회 경상남도 민속예술축제'에 많은 분들 참여하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