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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증오를 멀리하면 젊어진다?

흥하는 홍련닷컴 2019. 5. 2. 12:42
정말 화나게 하는 사건과 일들이 도처에 널려 있는 이 세상.
그러나 그때마다 증오와 분노, 모멸감 따위에 지지 않게 해달라고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
하지만 짜증과 불쾌한 눈빛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합니다.

그때 문득, "정신 바짝 차리자!" '내가 분노, 증오, 모멸감 따위의 부정적 감정을 받아들이는 순간, 나는 지고 마는 것이다...' 라고 되새깁니다.

'상대를 측은하게 생각하자... 그리고 내 자신에게 떳떳하니 당당하게!'라고 마음 먹은 후, 오히려 이 아픔과 위기를 맞아 더 강해질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두려워 마십시오.

어느날 모 프로그램에서 동안미인으로 유명한 60대 여성분을 소개하더군요. 실제 나이보다 10살은 즮어보이는 그 분은 기품과 우아함이 흘러 오드리햅번을 연상케 했습니다. 그 분이 가진 젊고 거침없고 당찬 기운의 비법은 무엇일까?

바로 아침마다 자신에게 말을 건다는 독특한 습관 즉 '스스로와 긍정, 배려, 감사 등의 대화'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신이 지금 혐오와 불쾌의 감정에 지배당해 있지 않은지, 밝고 우월한 것으로 부터 너무 멀어져 있지 않은지 돌아봐야 겠습니다

개개인이 처한 문제도 있겠지만 환경 요인도 무시 못할 것입니다. 아침 뉴스나 포털 사이트를 뒤덮는 끔찍한 뉴스, 국민의 알 권리란 알량한 핑계로 타블로이드 찌라시가 된 포털사이트, 육천만 인구 속에서 벌어지는 각종 쓰레기가틐 사건이, 무방비로 국민들에게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 탐욕의 천박한 환경과 사회속에서 분노와 혐오, 증오심에 오염되지 않고, 어떻게 해야 중심을 잃지 않을지, 항상 깨어 있워는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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