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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유해성분 10가지-1 구매전 전성분 꼭 확인!

흥하는 홍련닷컴 2018.06.03 10:21
매일 바르는 화장품. 사실 신체에 매우 위험한 유해성분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 아시는지?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최근에는 유해성분을 없앤 화장품도 출시되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의 착각 중 하나가 '천연화장품이나 천연유래화장품으로 광고하는 제품은 안전하다'는 생각입니다.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천연화잠품이라 광고하는 화장품에도 상당량의 유해성분이 포함됭어 있으므로 반드시 전성품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장품 유해성분 20가지를 추려 봤는데요, 
합성 향료 합성착색료, 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메칠이소치아졸리논, 페녹시 에탄올, 미네랄 오일, 트리이소프로파놀아민, 티몰, 이미다졸리디닐 유레아, 옥시벤존, 부틸 하이드록시 아니솔(BHA, Butylated hydroxyanisole), 트리클로산 디부틸히드록시톨루엔, 소르빈산(Sorbic acid). 이소프로필 메틸페놀, 트리에탄올아민, 폴리에틸렌글리콜(PEG Polyethylene glycol), 소디움 라우릴 설페이트, 소디움 라우리스 설페이트(SLS/SLES), 파라벤(에틸, 메틸, 프로필, 부틸, 이소프로필) 이소프로필 알코올, 아보벤젠!

화장품을 사시면 화장품 케이스 뒷편, 전성분을 살펴보시고 위 목록에 있는 유해성분이 없나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담 각 화장품 유해성분이 우리 인체에 어떤 부작용을 초래하는지 오늘은 10가지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1. 합성 향료 
향을 보존시키는 인공 향료에는 주로 프탈레이트, 벤젠, 메탄올 등 같은 성분이 있는데요, 프탈레이트계 성분은 우리 호르몬을 교란시킬 뿐만 아니라 피부 알러지, 두통, 기관지염을 일으켜요. 그러니 합성향료가 들어간 제품보다는 차라리 무향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아요. 

2. 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 & 메칠이소치아졸리논 
이 두 가지 성분은 박테리아, 효모, 잔균류의 성장을 억제하는 항균 작용을 합니다. 농도가 높으면 피부에 화학적 화상을 입히거나 세포막이 손상될 수 있어 짧은 시간동안만 피부와 접촉하는 샴푸 등에 사용 된답니다. 성장하는 아이들의 뇌세포에 DNA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무서운 연구 결과도 있네요.

3. 아보벤젠 
파르솔 1789, 부틸메록시디벤조일메탄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자외선 차단제에 많이 쓰이며 햇빛과 만나면 활성산소가 만들어져 DNA를 손상시키고 피부암을 유발시켜요.


4. 폴리에틸렌글리콜(PEG, Polyethylene glycol) 
피이지라고도 불. 설페이트처럼 샴푸, 세제 등에 사용되는 합성계면활성제 중 하나. 만드는 과정에서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이 생성되며 에틸렌 옥사이드와 같은 위험한 물질에 오염될 수 있음. 과도한 세정력으로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고 신장과 간에 괴사를 일으킬 가능성 있음. 

5. 이소프로필 알코올 
프로필 알코올, 프로페놀, 이소프로페놀, 러빙 알코올로 불리기도.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음. 휘발성이 강해 잔류독성은 거의 없지만 섭취하거나 흡입하면 어지러움, 두통, 홍조, 정신쇠약, 구토, 혼수상태 등 가능성이 있음. 헤어린스, 바디 스크럽, 핸드로션, 면도로션, 향수뿐 아니라 구강세척제, 애프터쉐이브 심지어 음료수 등까지 여러 제품군에 포항되어 있음.

6. 소르빈산(Sorbic acid) 
햄, 소시지 등 가공식품에 사용되는 합성보존료, 즉 방부제. 피부와 점막을 자극해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으며, 아연산과 반응해 발암물질로 변할 가능성 있음.

7. 파라벤(에틸, 메틸, 프로필, 부틸, 이소프로필
가격이 싸고 강력한 방부 효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화학 방부제. 샴푸, 의약품, 화장품 뿐 아니라 치약에도 사용되고 있을 정도. 그러나 신체에 축적되며, 호르몬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작용을 해 유방암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일본에서는 메칠파라벤이 자외선에 노출되면 DNA를 손상시켜 피부 노화를 촉진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8. 합성착색료
청색 x호, 황색 x호, 적색 x호식으로 표시. 상당수의 합성착색료가 발암 가능 물질로 분류되고 있음. 

9. 소디움 라우릴 설페이트, 소디움 라우리스 설페이트(SLS/SLES) 
소디움(소듐) 라우릴 황산염, 소디움 라우레스 황산염이라고도 불림. 샴푸, 세제뿐 아니라 치약에까지 사용되는 대표적인 합성계면활성제. 합성계면활성제는 물과 기름을 혼합하며 거품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데요, 잘 씻어내면 문제가 없다고는 하지만, 미국 독성학회에서 피부에 흡수되기 쉽고 피부 알러지, 탈모, 백내장뿐 아니라, 내장기독성물질이라 잔류할 경우 불임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답니다.

10. 트리에탄올아민 
장기간 사용하면 체내에 흡수, 축적되어 독성 물질화. 안과 질환, 면역 체계 이상, 피부 알러지 유발 가능성. 포름알데히드 등 다른 성분과 결합해 발암물질을 생성할 가능성 높음. 클렌징 등 화장품에서 PH조절용으로 많이 사용 중인 성분입니다.

이밖에도 대표적인 화장품 유해 성분 10가지를 더 찾아봤어요. 계속해서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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